추억은미래보다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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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터르 조회 7회 작성일 2021-04-16 11:01: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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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북TV]추억은 미래보다 새롭다

시인이자 영화감독 유하 산문집\r
유년과 학창 시절비롯, 영화, 음악 등 대중문화에 관한 단상\r
1995년 출간 첫 산문집 '이소룡 세대에 바친다' 개정판

진짜 보다보면 "가카뽕" 차서 미치는 레전드 MB 임기

안녕하십니까 가카입니다.
요즘들어 저에 대한 재평가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참 여러가지 업적을 남긴것 같습니다.
오늘은 잠깐동안 제 자랑은 해보려고 합니다.

[책읽는 여자] 감정의 미래/ 언택트시대/ 잔잔한 감성

안녕하세요 고운책방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라이스메이커 출판,
케이틀린 유골릭 필립스 저자의 감정의 미래 입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책소개

기술이 인간의 감정을 다루는 세상에 대한 분석과 통찰준비 없이 찾아온 비대면·비접촉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질문들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들은 보고, 듣고, 쓰고, 말하고, 느끼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기술들이 인간과 인간이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을까? 『감정의 미래』는 저널리스트이자 편집자인 케이틀린 유골릭 필립스는 교육 현장, 의료 현장, 뉴스, 소셜 미디어, 게임 업계 등에서 활동하는 VR, AR, AI 기술 기반 플랫폼 개발자, 과학자, 로봇 공학자, 심리학자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술 플랫폼과 인간의 감정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앞으로 어떤 해결과제가 남았는지 살펴본다. 온라인 세계에서 벌어지는 인종차별, 여성혐오, 불특정 다수를 향한 비난 그리고 사기와 같은 현상들이 오프라인 세계보다 더 격렬하게 불거졌다는 것이다. 오프라인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온라인상의 친구들과도 수시로 교류하게 되면서 자신의 의견과 감정을 나누는 일이 극단적으로 늘어났다. 저자 케이틀린 유골릭 필립스도 소셜 미디어를 통해 BLM(Black Lives Matter) 운동과 미국 경찰의 과잉 대응을 지적했다가 경찰의 입장은 생각하지도 않느냐며 분노한 친구의 댓글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한다. 당시에 정작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온전히 전달하지 못하고 서로의 입장만 확인하는 소모적인 대화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답답함을 느꼈다고 한다.커뮤티케이션의 환경이 빠르게, 넓게, 다양하게 바뀐 만큼 우리의 감정을 표현하는 일도 함께 늘었지만, 상대방의 눈을 보는 대신 컴퓨터 화면을 보며 자판을 두드릴 때 공감도가 떨어지는 것은 분명하다고 필립스는 지적한다. 하지만, 뒤집어 생각해보면 온라인상에서는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과도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말이다. 책은 과연 새로운 기술의 시대, 서로 대면을 하지 않는 시대에 사람과 사람들이 서로의 감정에 공감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 것인지 탐색한다.

#잔잔한 #공감 #책읽어주는 #차분한 #외로움 #소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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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미래보다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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